뜻하지 않게 말실수를 했습니다

Macavity 4 2,419
  

혀에는 칼이 있다고 뜻하지 않게 의도하지 않게 말실수를 해서
 
그 분의 가슴을 도려낸거 같네요..
 
직접 만나서 얼굴보면서 얘기했으면 제 말이 그 뜻이 아니었음을 아셨을건데, 글로써 하다보니 제 의도가
 
외곡된거 같아서 참으로 아프네요..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분인데, 그래서 더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한 말이.  그분의 가슴을 찔렀나봅니다.
 
그 분이 이글 보실지 안보실지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Comments

누굴까? 혹시 나 아닐까? ㅎㅎ
힌트좀... ㅋㅋ
댓글 다신분이 제발 그분이고 용서하고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설령 아니
더라도 그런 일 있었으면 그분 용서해주세요
원래 상처주실려고 한말 아닐거에요
전 아닌거 같으네요;; 아쉽네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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