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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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호기심에 와서 이리저리 주접도 떨고 했다만..
 
그냥 저냥 오다보니 꼭 주접을 안떨어도 흔적이라는게 생기고 그래서..
 
좋았는데.. 나름의 지극히 개인적인 휴식처라고 할까나...
 
근데 뭐니 이거~ 나의 비밀 글들이 다 사라져버렸네..
 
아쉽다. 많이...
 
이런날도 있었지하고 썩소 한번 날리는것도 괜찮은 짓거리이거늘..
 
 
나이 쳐먹으니 참 별게다 아쉽고 서운하고 글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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