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로당의 잡초같은 생명력

최고관리자 6 2,456
  

원래 사생아라는 태생에 걸맞게 생명력 하나만큼은 타고 났다고 보면 되겠다.

이렇게 잡초처럼 다시 꿈틀대고 있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어딘가 애타게 다시 일어서기를

기다리는 당원들의 바램에 힘입어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뭐 대단한 기능들은 없다. 가장 기본적인것들만 있다. 

채팅도 단체만 가능하다 그냥 단체로 어울리다보면 맘에 드는 사람들도 만나고 할거다.

 

게시글도 옛글이 대부분이다. 읽다보면 옛생각도 날거고 그러다 요즘 일상을 남기고 싶은 당원들도 생길거다.

 

각설하고 다시 시작한다고 생각하고 당원들이여~~~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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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그러게요...정말 많은 시간이 지나도... 끈질기게 다시 시작하네...수고 많으시네여...화이팅입니다.
갑자기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고마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엄청 웃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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