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1 : 처음 바람 핀 유부녀

안기훈 3 6,885
  

남로당이 다시 생기고 예전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내 고등학교 동창놈과 함께 즐긴 추억을 한,두가지 써보자 해서 글을 씁니다. 원래 육두에 올리려고 했는데 넘 길어서 그냥 여기에 올려 봅니다. 어쩌면 재미 없는 이야기 지만 가끔 다시 읽고 추억하려고요.
 
친구 놈중에 고등학교 야간 다니다 중퇴하고 중장비해서 어린나이에 돈을 좀 번 놈이 있습니다. 전 그냥 평범하게 대학가고 취직하고 했는데 그녀석은 좀 남달랐죠. 중퇴 이유도 30살 유부녀랑 바람나서 도피하다 그랬는데 그녀석은 평생 누님들(아줌마)을 좋아했습니다. 십년전 30살 때 전 20대를 바쳐 7년을 사귄 여자와 상견래 후 깨지고 완전히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첫 동정을 주고 7년을 사귄 그년이 절버리고 딴 놈한테 갔죠. 그래서 자포자기 상태에 있었는데 회사에서 산학이라고 인천에 있는 대학원에 1년 파견을 보내 주었습니다. 회사가 남동공단이라 일종에 특혜였는데 공부에는 맘이 없고 정신이 나가있는 나는 그 1년을 그녀석에서 오입 및 여자 공부를 하면서 보냈습니다. 그녀석의 인도로 첫 원나잇도 했고 유부녀도 사귀고 여러가지 육두스러운 기술을 전수 받았습니다. 그 기술이 대부분 누님들을 향한 거라 많은 연상 분들과 관계를 했죠. 그게 제 충격의 약이되서 그 해가 가고는 순진했던 난 없어지고 그넘 처럼 실실 거리면서 누님만 보면 껄떡되는 인간으로 변했었죠.
 
이야기는 파견 첫날에 그녀석하고 그녀석이 정기적으로 만나는 이혼녀 누님하고 술먹고 시작되었습니다. 그 때 난 아직 순진한 놈으로 그놈의 도움으로 나이트서 원나잇 2회 기록 중인 배움에 갈증난 상황이 었습니다. 그 넘과 누님에게 일년동안 질퍽하게 놀겠다고 떠벌이고 헤어졌죠. 담날 아침에 집에서 스타를 하고있는데 누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잠깐 오라고요. 그 누님은 무슨 선식 대리점을 하고 있었죠. 여기도 누님 영업사원이 많아서 나중에 많은 추억을 만들게 됩니다. 점심 때 대리점에 가니까 누님이 전주에 모임을 했는 시집간 후배가 요즘 남자친구를 너무 만들고 싶다고 하고 전화방에도 전화도 해보고는 했는데 용기가 없어서 만나지는 못하고 이러다 사고치겠다고 누님한테 하소연을 했데요. 그래서 어제 차라리 사고치기 전에 날 소개시켜줘야겠다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화번호를 받아가지고 왔죠. 유부녀 소개팅이라 걸리면 죽음이네 이런 생각도 들었지만 어때모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차분한 목소리의 여자가 받더군요  "**누님 소개로 전화했어요" 했지요 그랬더니 잠시 말이 없다가 자기가 그 때 맘이 넘 싱숭생숭해서 그랬는데 이제는 괜찬다고 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누님에게도 미안하다고 말전해 달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하고 끊었죠. 그러고 한 보름이 지나서 점심 때 쯤 집에서 신나게 디아블로를 하고 있는데 낯선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그녀 였죠. 그 때는 죄송했어요 하더라고요. 난 좀 당황해서 아 예 하고 횡설 수설 했죠. 그 때까지 아직 스킬이 많이 부족할 때라. 이것 저것 이야기 하다가 한번 보자고 했습니다. 그녀는 집이 부평역 근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월미도에서 보자고 했죠. 전 공단역 근처에 살아서 제2경인 타면 30분이면 갈 거리였습니다. 그렇게 다음 날 만나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끊기 전에 그녀는 언니에게 말하지 말라고 신신 당부를 하더라고요. 알았다고 했죠. 그러고 다음 날이 되서 약속한 카페 2층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을 내려다 보고 있었습니다. 그녀로 추정되는 작은 여자가 하얀 바지 정장을 입고 들어 오더니 2층에서 나를 금방 찾더라고요. 서로 얼굴을 붉히 면서 인사를 했습니다. 외모는 머리는 단발머리이고 얼굴은 계란형인데 눈이 실눈으로 작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이쁜 얼굴은 아니고 순진해 보였죠. 특이한건 정말 말랐더리고요. 159/40이었으니 정말 말랐죠. 제가 좀 통통한 편이라 마른 여자를 좋아하지만 첫인상은 그닥 이였습니다.
그녀는 전문대 나오자마자 지금 남편과 만나서 결혼을 했다가 늦게 애가 생겨서 지금 4살이라고 하더군요. 나이는 나보다 한살이 많고요. 남편 밖에 못만나봐서 다른 남자와 데이트해보는게 너무 소원이었다고 하더군요. 요즘 서른이 좀 넘고는 더해져서 전화방에 전화도 해보았지만 만날 용기는 없고 그런 상황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살짝 떠보려고 이 나이에 남자친구 만들면 섹스까지 해야하는건 아시죠? 했더니 웃으면서 그런가요? 하더라고요. 이야기를 해보니 목소리가 매력적이어서 그런지 편해졌습니다. 집에 가야 한다고 해서 인사치례로 내일 영화나 한편 보시죠 했더니 "모볼거에요"" 하더라고 암생각이 없었어서 구로 CGV로 오라고 했죠. 그래서 시간 약속만 하고 헤어졌습니다. 인천역까지 차로 데려다 주면서 내일 만나면 손을 잡을 테니 알고 오라했죠. 웃더라고요. 담 날 CGV에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이날은 청바지를 입고 나왔는데 완전히 약간 노안의 중3여학생이 더라고요. 내가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했더니 웃더라고요. 영화관에서 내가 손을 살짝 잡았더니 뿌리치치 않아서 손을 꼭옥 잡고 영화를 보았죠. 끝나고 간단히 밥을 먹으러 가면서 어깨를 살쩍 잡았는데 가만히 있더라고요.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하는데 디카프리오를 좋아한다고 해서 그럼 담에 DVD 방에서 킹오브 뉴욕을 보자고 해더니 그러자고 하더군요. 3일뒤 금요일에 보기로했습니다. 참고로 킹오브 뉴옥은 3시간짜리 정말 재미없는 영화입니다. 부천역까지만 차로 데려다 주고 안전띠를 풀때 내가 뺨에 키스를 했습니다. 귀여워서 그랬다고 했더니 얼굴이 어두워 지더라고요. 그래서 안오겠구나 그생각을 했죠. 금요일이 되서 부천역 근처 롯데리아에 갔습니다. 안오면 30분만 더 기다리자 했는데 한 5분 뒤 그녀가 나타나더군요. 치마 바지를 입고 왔는데 말라서 정말 치마 갔더라고요. 간 DVD 방은 역곡에 사는 여자 사귈 때 알은 DVD 방인데 의자가 침대처럼 되어있고 완전 밀폐형이었습니다. 거기서 그녀와 섹스를 많이 했죠. 그녀는 DVD 방이 처음이었습니다. 완전 밀폐인것에 당황하더라고요. 맥주를 두 캔 사와서 맥주를 홀짝이면서 손을 잡고 보았습니다. 그녀가 헛기침을 하길래 왜그러냐 고 했더니 아침을 안먹어서 술이 올라온데요. 그래서 내가 어께에 기대라고 했죠. 그녀가 기대는데 샴푸 냄새가 좋더라고요 슬쩍 어께를 안았죠. 가만하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있다가 뺨에 키스를 했습니다. 가만 있길래 용기를 내서 입술에 내일술을 대보았더니 가만히 있다라고요 조금씩 입술을 빨다가 혀를 넣었더니 받아 주더라도요 숨소리가 약간 거칠어 졌습니다. 그래서 가만히 가슴을 만졌더니 손으로 내 손을 치우더라고요. 그래서 좀 있다가 다시 가슴을 만졌죠. 그랬더니 "저 가슴이 넘 작아요" 하길래 괜찬다고 하고 본격적으로 가슴을 손으로 주물렀습니다. 숨소리가 더 거칠어 지더라고요. 그래서 블라우스 단추를 몇개 풀르고 손을 넣었습니다. 젖꼭지를 살짝 쥐자 "허억" 하면서허리를 꼬더라고요. 의외로 작은 가슴이 성감대 인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키스를 그만하고 내가 젖꼭지를 입술로 빨기 시작 했습니다. 제법 신음 소리를 크게 내더라고요. 가슴을 빨면서 허벅지를 살살 만지다가 옷위로 그녀의 구멍을 자극 했습니다. 그러자 거긴안되요 하더라고요. 그래서 옷위로만 만질꼐요, 하고 살살 자극을 했죠. 그녀는 이미 들뜬 기분인것 같았습니다. 그녀 손이 어중간한데 있어서 내가 그녀 손을 내 허리아래에 살짝 놓았습니다. 그녀 손이 딱딱해진 내 성기 위에 놓이게 되었죠. 손을 치우지는 않고 가만히 있더라고요. 그래서 더 격렬하게 가슴을 빨면서 그녀의 구멍을 옷위로 자극 했죠. 그러자 그녀가 내 성기를 살짝 잡았다 놓더라고요. 그러다가 점점 세게 내 성기를 잡기 시작 했습니다. 내가 용기가 나서 그녀의 바지 단추를 살짝 풀렀습니다. 가만히 있길래 손가락을 팬티속으로 넣었더니 팬티가 흥건히 젖어 있었습니다. 정말 말랐는데 물은 많은 것 같았습니다. 그녀가 깜짝 놀라더니 일어나 앉아서 블라우스를 다시 입었죠. 그러고는 "우리 영화봐요" 하더라고요. 저도 앉은 다음에 어께를 안고 영화를 보았죠. 둘다 영화가 눈에 들어올리가 없고 내가 다시 그녀의 얼굴을 만지면서 딥키스를 했습니다. 그녀도 받아 주더라고요, 다시 블라우스 단추를 풀고 가슴을 애무하다가 짱구를 굴렸죠. 좀 억지로 라도 오늘 그녀를 먹어야 한다 못먹으면 내일은 없다라는 판단히 서더라고요. 약간 완력으로라도 하자 어차피 일부는 당하는 상황인게 그녀 정신 건강에도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그녀의 손을 다시 내 성기 위에 올렸습니다. 그녀가 다시 꼭 잡더라고요. 그 때 혁대와 단추를 풀르고 그녀 손을 내 팬티 속에 넣는 시늉을 했습니다. 그녀가 손을 빼더라고요. 그래서 그 손을 다시 내 목에 두르자 그녀는 내가 안아 달라는 줄 알고 나를 안더라고요. 그 상황에서 그녀 몰래 내 바지와 팬티를 조금 내려서 내 성기를 먼져 꺼 냈습니다. 그리고 그녀 바지 속에 손을 넣었죠 그녀는 그녀의 구멍을 만지려 한다고 생각해서 내 손목을 잡았습니다. 이 때부터 힘을 쓰기 시작했죠. 손 전체를 그녀 팬티속에 넣었습니다. 그녀가 깜짝 놀랐는데 내 손 바닥과 등이 다 젖을 만큼 물이 나왔더라고요. 그러고는 한꺼번에 그녀의 팬티와 바지를 무릅까지 벗겼습니다. "어머" 어둠속에서 당황한 그녀의 얼굴과 눈이 보고고 아래를 보니 이쁘게 생긴 삼각지와 털이 보였습니다. 그녀는 아직 내 성기가 나와 있는지 몰랐죠. "안돼요" 그녀가 말했죠. 좀 미안 했지만 그 녀의 무릅을 가슴까지 올리고 내 성기를 삼각지 근처에 대었습니다. 그떄야 그녀는 자신의 구멍 근처에서 내 성기를 느끼고는 다시 "그만요" 했지만 어쩐지 힘이 없었습니다. 나는 물이 많은 상황인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구멍을 찾자 마라 바로 끝까지 밀어 넣었습니다. 미끄덩 완전히 한번에 깊게 미끄러져 들어 갔습니다. 첨에 살짝 저항이 있었지만 끝까지 잘 들어 갔죠. 그 상황에서 그녀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힘으로 찍어 눌렀습니다. 한동안 가만히 있자 그녀가 눈을 감고 입술을 물고 있었습니다. 이 상태로는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한손으로 무릅에 걸친 그녀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다리를 두손으로 벌린다음 피스톤운동을 시작 했습니다. 천천히 왕복운동을 하자 그녀의 입에서 "아하"하는 신음 소리가 났습니다 다리에 힘이 완전히 빠진 것을 확인하고 내 바지완 팬티도 벗고 빠른 속도로 그녀를 먹기 시작 했습니다. 다리 위치를 계속 바꾸요 힘의 강약도 조절하고 삽입의 방향도 바꾸고 나름의 노력을 하자 그녀가 내 팔을 잡았습니다. 아직도 눈을 뜨지 않았죠. 그래서 키스를 살짝하다가 혀를 넣어 보았습니다. 내혀를 그녀의 혀로 감아 주더라고요. 완전히 용기를 내서 정성껏 그녀를 먹기 시작 했습니다. 없던힘이 나서 한 15분을 피스톤 운동을 하자 그녀가 오르가즘에 올랐습니다. 이를 악물고 내팔을 세게 잡고 느끼더라고요. 그 때 삽입속도를 빨리해서 나도 사정으 했습니다. 그녀 배꼽에 많은 정액을 쏟아냈죠. 그러고는 한참을 있다가 그녀 옆에 누웠습니다. 좀 쉬다가 물티슈를 찾아서 그녀 배꼽의 정액을 닦아주고 내 성기도 닦았죠. 그리고 바지를 입혀 주고 블라우스 단추를 채워 주었습니다. 그 때까지 그녀는 눈을 안뜨고 있었죠. 내가 "미안해요 나좀 봐요" 했더니 그녀가 눈을 뜨고 날보더라고요. 그러고는 "정말 나빠요. " 하더군여 내가 어께를 안아주면서 남편외 다른 남자는 내가 첨인가요? 하고물어봤죠. 그랬더니 끄덕이더라고요. 내 가슴을 만지면서 이렇게 될 줄 알았어요. 하더라고요. 2,3년 전부터 다름 남자와의 섹스가 너무나 궁금했데요. 그래서 다른 남자 상상하면서 자위도 하고 그러다가 내 전화를 받고는 내 목소리를 상상하면서 자위하고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남편은 이제 섹스에 별 관심이 없어서 한 3달을 섹스를 못했데요. 그래서 내가 물어봤죠 어땠서요? 했더니 좋았다고 하면서 근데 넘 얼얼해요 하더라고요. 그래서 웃으면서 키스를 했죠. 그녀가 받아 주더라고요. 좀 서로 몸을 만지면서 영화를 보다가 내가 다시 그녀 바지를 벗겼습니다. 무릅을 가슴에 올리고 내 껄 다시 삽입 했죠. 그녀가 이번엔 웃으면서 나를 보더라고요. 빠르게 피스톤 운동을 하자 이마에 땀이 났고 그녀가 손으로 땀을 닥아 주더라고요. 그녀는 내가 애쓰는 모습을 재미있다는 듯이 바라보았습니다. 내가 다시 그녀 배꼽에 사정을 하자 이번에는그녀가 닦더라고요. 그날 데려다 주고 3일 있다 송도에 가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3일 후 부천역에서 그녀를 pick up해서 송도 러브호텔로 들어 갔죠. 가서 옷을 벗고 같이 월풀에 들어갔습니다. 서로 몸에 장난을 치면서 목욕을 하다가 내가 욕조어 걸터 안고 그녀의 얼굴을 내 성기에 가져 갔습니다. 그녀는 알았다는 듯이 정성껏 빨기 시작 했습니다. 물에 젖어서 쪽옥쪽옥 소리를 내면서 빨길래 내 정액 먹어 줄수 있어요? 했더니 고개르 끄덕이더라고요. 그러고는 한 3분을 빨아도 내가 사정을 못하자 입을 떼고 넘 힘들어요 하더군요. 내가 웃으면서 입으로 귀두를 자극하고 손가락을 동그랗게 해서 내 성기 뿌리를 자극하면 전 사정해요 했더니 그녀가 그렇게 해주었고 한 이분뒤 그녀 입에 제가 사정을 했습니다. 많은 양이 나왔죠. 그녀가 입에 정액을 담고 찡그리기에 내가 욕조밖에 뱉게 해주고 샤워기로 양치를 해주었습니다. 먹어본거 처음이에요? 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그녀를 데리고 나와서 침대에 뉘었습니다. 마르고 작은몸이라 애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키스부터해서 결국 그녀의 구멍으로 가서 정성껏 빨아 주었습니다. 전 펠라치오를 정말 좋아해서 30분 정도는 보통합니다. 내가 계속 빨지 그녀는 완전히 첨 받아보는 애무와 자극에 몸을 뒤틀고 있었습니다. 바로 올라사가서 힘차게 박았죠. 그녀가 "악" 하더라고요. 정신없이 그녀를 먹기 시작 했습니다. 다리를 들고 먹다가 옆으로 돌려서 뒤로 박아댔죠. 뒤로 박고 있는데 그녀가 허리를 동그랗게 말면서 오르가즘에 올랐습니다. 절정에 오른 그녀는 힘없이 엎드렸죠. 전 뒤에서 빠른 속도로 박아서 사정을 했습니다. 그녀가 한참 뒤정신이 들어서 하는말이 전에 하고 이틀 동안 거기가 얼얼 했데요. 남편이 와서 같이 밥을 먹는데 거기가 얼얼해서 민망했답니다. 그러고는 넘 좋아요 하더라고요. 서로 몸을 만지면서 놀다가 내가 항문섹스를 하고 싶다고 했죠? 그랬더니 어떻게해요? 그래서 그녀를 엎드리게 한 후 내가 가지고 다니는 윤활제를 정성껏 항문에 발랐습니다. 바르면서 손가락 하나를 살짝 넣으니 그녀가 움찍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녀를 방바닥에 세운 다음 침대에 상체만 업드리게 했습니다. 그리고 위치를 맞추어서 내 성기를 항문에 밀어 넣었죠. 그녀가 아아 하갈래 참을수 있어요? 했더니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더 힘을 주어서 귀두를 통과시키고 1cm 정도 넣자 그녀가 "아프지만 넘 자극적이에요"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조금씩 성기를 움직이자 그녀의 항문이 부드러워지기 시작했고 그녀가 이제 편해요 하더라고요. 그렇게 항문 섹스를 한 후 그녀에게 물어보니 아직도 항문에 박혀잇는것 같다고 하더군요. 이제 우리 매일 항문 섹스해요. 그랬습니다.
 
이렇게 만나기 시작 한 그녀와 6개월을 만났습니다. 일주일에 2번 만나서 정말 섹스만했죠. 그 쯤 그녀 남편이 좀 의심하기 시작하고 나도 좀 지겨워서 헤어지게 되었죠. 그녀는 아마 다른 남자 친구를 만들었을 겁니다. 여자가 그 맛을 참기는 정말 힘드니까요.


Comments

누군지 모르겠지만 2부좀 언능 집필해라
관계를 끝냈다길래 정말 잘한거 같다. 여자 늦바람은 칼든강도보다 무서운듯
어~ 수고했어. 니 때문에 오늘 잠깐 설 수 있었어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