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의 은밀한 매력 - 마지막회

후로 6 2,957
  

박복부 나의 43세

 

평범하고 화목했던 가정주부 박복부 하지만 모든것이 행복하지는 않았다

 

과도한 폭식으로 인해 몸매는 점차 항아리 몸매가 되어가고 결혼2년차에 들어

 

더이상 남편은 정상적인 섹스를 하려들지 않았다. 그러다 최근 10년전쯤부터

 

급작스레 시작된 남편의 과도한 후장집착때문에 그녀의 밤시간은 언제나 불안불안

 

6년여 동안 정상적인 섹스와는 다른 오로지 후장치기만 일방적으로 당하던

 

어느날 죽을힘껏다해 조여진 후장사이로 흘러나온 똥국물이 팬티를 적신이후

 

남편과 각방을 쓰기 시작했고 이것이 모든 불행의 화근이 될줄이야....

 

남편은 끓어오르는 성욕을 주체하지 못한채 동네 78세 할머니의

 

후장과 교류하다가 55년간 의처증을 앓고있는 할머니의 남편이 설치해놓은

 

cctv에 빠굴현장이 목격되어 삼청교육대 장기수감자가 되어

 

교육원생들과 즐거운 나날을 보내며 비누 한박스를 보내달라는 편지를

 

마지막으로 3년째 소식이 끊겼다.

 

전재산과 빛을 끌어다 지은 건물은 공사중단되고 급작스레

 

빛더미에 앉게된 박복부는 생계를 위해 식당 오봉배달일을

 

시작하게 되었으니..

 

----다시 현장은 공사장

 

거칠게 복부의 허리살을 휘어잡은 연덕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맹렬한 기세로 그녀의 러브핸들로 과격한 드라이브를 하는 동시에

 

바위조차 뚫어버릴 육봉이 복부의 엉덩이를 강하게 자극했고

 

분두라인의 깊게 파인 계곡속 항문으로 초근접하게 되었다.

 

갑자기 5년여간 평온했던 항문이 다시금 위기에 놓이게 되었고

 

그날 점심때먹은 삶은계란4개와 기름진 짜장곱배기의 교화과정을 끝마치고

 

바로 출소대기중인 상황이기에

 

화장실에 빨리가기위해 발걸음을 빨리했던 복부

 

예상치못했던 치한의 후장습격에 복부의 후장쪼임근육들은

 

필살의 힘을다해 출소시간을 늦추느라 힘겨워했고

 

그런 근육들을 통제하기 위해 복부는 모든신경을 근육통제에 몰두하고있었으니

 

연덕의 다소 이상한 치한행위에 신경쓸 여유가 없었고 또

 

과도한 저항시 항문방출사태가 염려되어 최대한 사태를 빨리마무리하고 싶었기에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았다

 

자신의 허리통제때문에 복부가 아무런 거부없이 자신에게 순종하게 되었다고 착각한 연덕은

 

좌33우33으로 흔들어대던 허리살애무대신 매일밤 잠자리 딸딸이타임때나 상상했던

 

자신만의 필살기를 시전해보리라 마음먹었다. 더구나 이정도라면.....상상이상이였다.

 

지금 상태의 복부라면 자신의 요구를 기쁜마음으로 들어주리라.. ....

 

마침내 공사장 건물계단근처로 복부를 끌고간 연덕은 적당한높이의 계단위로 올라가

 

복부에게 좌측으로 몸을기울이게 했다

 

출소자들의 쿠데타가 일어나기 일보직전인 상황에서의 복부

 

이사태가 빨리 끝나리라 믿으며 연덕의 요구를 따라 한쪽몸을 우측으로 기울였다..

 

좌우측이면 어떠랴 한쪽으로 기울어져 더욱더 짙고 늘어나 3-4겹으로 겹진 허리살들을 보며

 

연덕은 더이상 망설이지 않고 자신의 소중한 육봉을 꺼내어

 

길게접혀진 복부의 겹친허리살안 깊숙히 삽입했다.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허리살속을 무자비하게 유린하며 환희에 젖은 연덕은

 

사정을위한 마지막몸부림으로 힘껏 복부의옆구리를 겨냥해 돌격했다..

 

10여일간이나 축적된 연덕의 짙고 끈적끈적한 정액들이 복부의 허리살속으로 분출되었고

 

그디어 연덕의 일생의 꿈이 현실로 다가왔던 것이다.

 

하지만.......

 

연덕의 마지막몸부림덕에 한순간 쪼임의 끊이 풀어진 복부의 항문틈새를 놓치지 않은

 

덩어리지지않은 출소자들은 너도나도 세상구격을 하겠다고 뛰쳐나왔으니......

 

삶은계란의 향내가 주변을 강하게지배하고 복부는 밀려드는 수치스러움에 그만

 

넋나간 표정으로 바닥에 주저앉게되었고

 

연덕은 여자가 절정에 다다르면 애액을 분출한다더니 이런 냄새나는 애액을 이렇게 대량으로 분출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첫번째 시도가 대단히 성공적이였다고 믿었다.

 

복자가 자신의 여자가 되었음을 굳게 믿은 연덕은 바지춤을 올리며

 

내일 이시간 이자리에서 다시만나요 아주머니.

 

라는 말을 남긴채 자리를 떳고

 

다음날 복자의 힘들지만 용기있는 행동으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사건은 경찰내부에서도 어마어마한 파장을 남기며 청와대 전두환에게 까지 보고되었고

 

분노한 전두환은 나이에 상관하지말고 삼청교육대로 바로보내버리라고 명했다.

 

삼청교육대 어느 감옥에 수감된 연덕

 

앞에 앉아있던 중년의 남자가 자신을 왜그리 만족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는지 알지못했다.

 

또 몇개남아있지않은 비누박스상자도 왜그렇게 소중히 다루는지 알지 못했다.

 

가혹한훈련후 샤워실에 들어가기전까지는.........

 

-끗-

 

야설도 처음이지만 어떻게 이렇게 토쏠릴상황들만 생각나는지

 

하지만 야설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시도가 아니였을런지.....

 

약간의 휴식기간후 알려드린대로 복상사전문배우 천만복씨의 문란한 섹스라이프를 시작하겠습니다.

 

ㅋㅋㅋㅋ

 



Comments

당신 몇살이야? 존나 꼰대문체네. 그냥 때려쳐
귀엽구만 뭘..다음회 기대해요.ㅋㅋ
다음 작품에선 대중적이고 스펙타클하면서 다이나믹한 초절정 액션을 바탕으로 짙게깔린 복선의 파노라마를 스피디하고 그루비한느낌으로 표현하는 와중에  고뇌하는 또하나의 인격체 조니의 애환과 환희를 놓치지 않고 밀고있고 심오하게 그려나갈려면 아롱이의 응원을 들어야겠어.
다음회는 없어요. 이걸 계속 쓰느니 목욕탕 때밀이아저씨의 자니를 사랑하는 외국인 노동자 베니겡텡의  국경을 초월한 러브스토리를....이미 구상해버렸네...씨발..
버전으로 읽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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