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의 은밀한 매력 1탄

후로 6 3,433
  

저녁 8시

 

80점 전체적으로 좋아 근데 스타킹을뒤집어 신어서 마이너스

 

24점 총체적 부실이다 아직어리기에 수술할가능성이 있으니까 후하게 쳐준다

 

65점 출렁이는 젓탱이하나로 60점을 주겠어!!  난 관대하니까

 

지나다니는 여자들을 보며 점수를 매기는 내친구들

 

연덕이네가 갈비집을 하기에 친해질수있던 유일한 친구들이다

 

친구들이 점수를 매기는 동안 연덕이는 침묵하길 3-4분

 

갑자기 연덕이의 입에서 100점!!! 이라는 어메이징한 점수가 나왔고

 

친구들은 놀란눈으로 연덕이가 바라보는 시선으로 고개를 돌렸다

 

40대중반의 펑퍼짐하고 짧달막한 식당배달부 아주머니뿐 100점짜리여자는 눈을씻고 찾아봐도 없었다

 

야 100점짜리 여자 어딨어?

 

응? 연덕이는 자신도모르게 터져나온 말을 어떻게 수습해야될까 조마조마했다

 

아 봔는데 저 골목으로 금방 나왔다 들어갔어...

 

아 씨댕 아쉽네 친구들은 그렇게 얘기하고 다시 심사의원본연의 임무를 수행한다.

 

몇인분이나 될까? 오봉을 2중으로 머리위에 올려 두손으로 받치고 가는 저 아주머니

 

몇번빨래하면 쭐어드는 싸구려 티셔츠를 입어서인지

 

두팔을 위로 올린 상황에서 몸빼바지위로 여유롭게 흘러나온 허리살이 연덕이를 향해 출렁이기 시작했다.

 

공사장을 지나 외진 골목건물로 사라지는 아줌마를 보며 연덕이의 작지만 활화산같은 육봉이 용솟음 침며

 

점차 연덕이의 이성을 무너뜨려갔다

 

지금이야! 바로 니가 원하는 이상형이 나타났잖아! 가서 덮쳐보는거야

 

허릿살만 잡으면 그여잔 네것이 된다고 뭘 망설이는거야?

 

평소때라면 육봉이의 유혹을 힘겹게나마 거부할수 있었겠지만

 

3박4일간의 해병대지옥캠프를 다녕오고 5일동안 몸져누워 회복한 바로 다음날

 

도저히 정자들을 산책시켜줄만한 여유가 없던때라

 

육봉이의 유혹에 정신이 혼미해진 연덕이

 

연덕이는 자신의 의지가 아닌 육봉이의 의지로 친구들과 작별하고 그 공사장넘어 허름한 건물로

 

사라졌다.

 

집주인이 할머니후장을 범하다 경찰에 걸려 삼청교육대로 끌려간이후 공사가 중단된 공사장에 다달았을 무렵

 

배달을 마치고 한손에 오봉을 들고 걸어오는 아주머니의 앞모습을 바라보며

 

차마 용기가 나지 않았던 연덕이는 서둘러 집에가서 급딸을 쳐야겠다 생각하는 와중에

 

연덕이옆을 지나며 머리가 가려운지 한손을 머리위로 들어올려 풍성하고 3겹정도되는 환타스틱한

 

옆구리살의 수줍은듯한 자태가 드러나자

 

육봉이가 모든것을 지배하게되어 뒤에서 아주머니를 껴안으며 허릿살을 휘어잡았다!!!!

 

천연덕의 나이 16세 어느 뜨거운 말복날

 

그렇게 그의 고독한 육봉라이픈는 시작되었다.

 

2편에서 계속....

 

ps 추천수 5이상일때만..

너그러운 추천

동정의 추천

필요없음

 

존나꼴리는분만 추천해주세요

이거말고 딴거 쓰고싶거든요?

야설쓰면 꼴릿한 상상에 나의 조니도 반응을 해야되는데 잠잠합니다.....

복상사전문배우 천만복씨의 문란한 섹스라이프 대기중입니다

이번주까지 추천5가 안되면 만복이의 얘기 나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s

항아리몸매의 중년아줌마의 흘러나온 허릿살에 꼴리는 인간들이 존재한다니.......
씨발 세상너무 만만하게봤군....
금지.
추천 때릴라고 하다가 p.s. 보고 멈칫. 난 천만복 씨 이야기가 더 솔깃한 걸? ^0^
이건...........
꼴리게 할 수 없는 법! 좀 더 정진하시길~~
글 쓰려면 맞춤법부터 제대로 써,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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