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의 은밀한 매력 -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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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0.00001%의 소수를 위한 본격 야설

추천1만되도 1탄나감........

 

 

프롤로그

 

연덕이 나이 16살 온몸에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혈기넘치는 청년

 

그에게는 크나큰 비밀이 있었다. 절친인 만복이에게 조차 털어놓을수 없는

 

당시엔 페티쉬즘이란 말조차 없었던 때 혼자 속앓이를 할수밖에

 

남들은 커다란 가슴 빠방한 엉덩이 예쁜얼굴들에 자지를 불끈세우곤 했지만

 

연덕이가 바라보는곳은 조금 남달랐다. 그곳은 바로 허리라인!!

 

연덕이 나이 6살때 어머니와 시장을 갔다가 혼자 길을 잃어 매우 슬퍼하던 와중

 

항아리파는 가게를 지나던 와중 그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걸 들었다

 

몰래 안을 들여다보니 4-50대 되보이는 가게 주인인듯한 여인네와 머슴인듯한 젊은 남자와

 

집안에서 떡을 치고있던 상황.

 

중년의 여인을 뒤에서 끌어안은 젊은남자는 여인의 몸을 끊임없이 애무하다 이내 도착한곳은

 

출렁이는 여성의 허리살!!! 튀어나온 허리살을 거칠게 휘어잡은 젊은 남성은

 

이내 자동차 핸들이나 되는듯 허리살을 잡고 중년의 엄마뻘되보이는 여인네를 희롱하기 시작했고

 

중년의 아주머니는 눈에 초점없이 넋이나간 표정으로 마구 다뤄지면서 이내 남성의 의도대로

 

엎드린자세가 되어 질펀한 빠구리를 시작하게되었다

 

1시간여 동안이나 계속된 빠구리중 남성은 항상 여성의 허리살을 휘어잡고 거칠게 다뤘고

 

그다지 크지않은 자지의 쑤심보다 허리가 유린당함에 더 쾌감을 느끼는듯 보인 중년여인의

 

몸놀림을 본 연덕이는 그때부터 여성의 허리살만 휘어잡으면 모든것을 정복하는구나 라는걸

 

깨닫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그의 특이한 페티쉬즘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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